양산 원동면 배내골 쌍미륵사는 밀양댐 상류에
자리잡은 황금빛 사찰로 절벽에 쌍미륵부처가
출현하였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영남알프스 산자락을 타고 흘러내리는
맑은 계곡물이 모여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하는
태고의 비경을 간직한 쌍미륵사는 향로봉
자씨미륵대불의 출현지이다.
조계종 사찰로 입구에 12지신상과 함께
포대화상, 보리달마, 지장보살, 관세음보살 등
황금빛으로 채색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찰이다.
배내골과 밀양호의 수려한 풍광속에 만날 수
있는 이곳은 드라이브 코스 및 감성 포토존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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