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경주에 새롭게 문을 연 오아르
미술관(OAR Contemporary Art Museum)은
간결하고 현대적인 건축미를 지닌 공간이다.
김문호 관장이 전 세계에서 수집한 600여 점
이상의 현대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소장품 전시 및 국내외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한 창의적이고 영감을 주는 특별 기획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오아르미술관의 'OAR'은 '오늘 만나는 아름다움
(Beauty you meet Today)'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픈 전시작품으로 일본 지바현 출생 '에가미
에츠(Egami Etsu)'의 <Echoes of the Earth>
(지구의 울림) 주제로 신작 17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제1전시실에는 오아르 컬렉션, 제2전시실에는
지구의 울림, 제3전시실에는 팬텀가든을 주제로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카페와 3층 루프탑에서 노서동고분군을
조망할 수 있으며, 갤러리입장료는 8,000원으로
예술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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